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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가 이브, 억만장자 맥 나마라, 생태학자이자 심리학자인 바이스, 항해 전문가 말로리…… 각계각층에서 선발된 14만 4천 명의 마지막 지구인들. 과연 이들은 인류의 미래를 건 <마지막 희망> 프로젝트를 성공시킬 수 있을 것인가.”
정말 시간 가는줄 모르고 읽은 파피용^^ 작가의 상상력에 정말 박수를 보내주고 싶은건 저뿐만 이아니겠지요? 전작 나무에서 도 그했는데.. 베르나르 베르베르 라는 작가의 글은 참 ^_^독특 하다구 할까요?
지구 라는 별의 만연해있는 부정적인 것들에 탈출해 새로운 이상향의 별로 떠난 14만 4천명들.,. 도착 하기까지 진짜 책에서 말하듯이 1000년! 몇세대가지나 결국 도착 ... 처음의 그런 이상향 같은 사회에서 결국 에는 지구에서의 인간의 모습을 그대로 답습 하는 파피용의 탑승자들 (이부분에서 참 많은걸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나중에는 2사람만이..... 그렇게 찾아던 새로운별 에도착~ ! 그별은 흡사 초기의 선사시대 지구와 같은 모습의 별이었습니다. 새로운 인류의 시발점이되는 두사람... 어떤 사회로 발전 시켜나갈지.. 참 만감이 교차 하더라구요
정말 완전한 사회는 없는게 아닐까 ? . 라는걸 다시 느끼는게.. 살인 ,방화 ,또 패거리문화(정부라던지 기타등등) 요런것들을 없애려고했지만 자연스럽게 그런 욕구들이 발생 되며 그거에 심취되는 사람들을 보고 역시~ 인간의 본성이란. 그런 건가.. 라고 한편으로 생각하였습니다 읽어볼만한 책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 0)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