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 티켓의 다 읽고나서의 느낌은. 예전 스펜서존스의 주옥같은 책을 익고 난다음의 느낌과 비슷할 정도로.. 굉장히 집중 해서 본 오랜만의 책이었다,
역시나 우화 형식을 들어 우리가 이해하기 쉽게 쓰인 형식인데..좀 다른 건 .. 이런 비슷 한 휴의 자기계발 책들은 모해라 모해라 이렇게 해야한다 저렇게 해야한다.랄까? 좋은 말들은 많지만 그렇게 피부로 느껴지는 게 없다는거 그러나 이책은 달랐다^^
첫 번째 관문_자각 두 번째 관문_수용 세 번째 관문_책임 네 번째 관문_행동 새로운 삶의 발견_두 장의 티켓
“인생에서 침묵이란 언제나 최소한의 저항을 받는 길이지.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다른 사람에게 표현하지 않는다면, 다른 사람들의 반응에 대처할 필요도 없으니까. 상처받을지 모른다는 생각도 할 필요 없고, 반대의견에 부딪힐 위험을 무릅쓰지 않아도 되지. 하지만 내 말 명심하게. 최소한의 저항을 받는 길은 바로 저 롤러코스터의 궤도와 같다네.(중략) 저항이 가장 적은 길을 거부해야 한단 말일세. 그런 행동에 브레이크를 걸어야 해. 그러지 않으면 똑같은 괴로운 인생이 계속 반복될 테니까. 이젠 자네의 솔직한 감정과 자네가 정말 원하는 것을 표현하라구. 그래야 새로운 사이클이 시작된다네. 이제 침묵과 고통의 사이클에서 벗어나게.“_<롤러코스터> 중에서
인상 깊었던 구절이다. 나는 지금 어떻지? 심각하게 고민 하게한 부분이다.. "침묵" 이부분이 내마음을 콕 찔렀던 단어였다. 그런거겠지.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다른 사람에게 표현하는게 정말 중요 하다는걸 알면서. ~ 정말 쉽지 않은 부분이지만 이책에서처럼 반듯이....... 죽기살기로 변화 해야한다라는 마음으로,.,, 나아가야하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 0)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