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할지에대해. 지식만을 전하는 그런 부분에 그치지 않고 삶의 이치를 깨우 게 해주는 유익한 책이었다.. 한가지 흠이라면 흠인데. 이게 과연 하버드의 누군가가 그런말을 했는지는 사실 정확히 표기는 되어있지 않은데,... 그부분은 조금 의심스럽긴 하다...
읽고나서의 느낌은 만류 귀종 이라고 했던가요? 모든 것들이 하나로 통한다 라는 말이있듯이.. 이책에서 강조 하는부분은,.. 명확한 목적의식 , 긍정적인 생각 요렇게 정리가 되고있습니다..... "생각"에해해 굉장히 강조를 하고있는대요,,, 역시 , 그사람이 바라고 생각하는대로 인생은 그렇게 만들어 지는 구나 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음 그나저나. 역시 책은 사서 보아야 한다는걸 느끼는 요즘입니다. 모든 책을 구매할수는 없긴 한데.... 좋은 책을 만났을때는 . 읽었어도 사서 보아야할듯 해요. 마음대로 접고. 메모도 못하고 해서. 참 불편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