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을 보게된이유는 제목에 이끌려서 보게되었다구 할까? "너무 일찍 나이 들어버린 너무 늦게 깨달아버린" 제목에서 무언가 느껴지지 않으시나요? 전 이러저러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먼저 길을 거쳐 도달 해있으신분의 생각들을 들여다보는건 저에겐 참 도움도 될뿐더러 흥미진진 한 기분이 듭니다..
33년간 심리치료사로 일하며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상처를 치유해온 지은이는 “이 세상에 진실로부터 도망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전제하며 “시련에 대처하는 방식이 각자 삶의 모습을 결정한다.”고 잘라 말한다. 구체적으로 무언가를 이렇게 하라고 제시하는 부분은 없습니다.. 없다기보다는 스스로 그답을 찾아갈수 있게 구성해놓았다구 할까요? 그게 이책의 장점인거 같습니다.
본문중에 메모를 해둔 부분이있는데 어찌나. 지금의 제모습에 경종을 올리는 지...
<<나는 인생의 변화를 원하면서 구체적인 계획은 세우지 않는 사람들을 수없이 만났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항상 지금부터 달라지겠다고 합니다.그런 사람들에게 나느 묻습니다. 그말이 진정한 의지의 표현인지 아니면 단지 공상에 불과한건지 말이지요!!! 공상은 즐겁고 신날지모르 지만 결코 현실과 혼동해서는 안됩니다.>>
정신 이 번쩍 들게한 부분이었습니다.하나 하나 주옥같은 문장들이라 몇번을 보바야할 문장들이 참많았던 책이었습니다.. 그리고 역시 책은 사서 봐야할거 같내요, 이책도 도서관 빌려온건데..마음대로 메모하며 볼수가 없어 참 답답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