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하게 책을 떠들어 보다가 영풍문고에서 바로 구매를 해버린 책입니다 몇번은 생각하고 책을 구매하는 편인데 이책은 바로 구매를 해버렸내요.
우선은 책을 읽은 느낌 .. 한마디로 유인촌씨의 열정과.노력 이 정말 느껴진다는 거였습니다 나이가 57살이던데.. 나이답지않은 젊음 과열정 본받을만 하구나 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워크홀릭 걷기의 중독성 ^^ [홀릭이란 말이 중독이잖아요] 저도 요즘 출근 시간은 좀 힘들긴 해도 퇴근할때 걸어가는데요 참 기분이 좋은 건 사실입니다. 흥건이 베인 땀^^ 집에 들어가서 뜨거운 물로 샤워 후 찬물로 씻어내고난다음 내방에서 시원한 물한 잔 후 독서 정말 기분이 좋은게 사실입니다.
책 내용은 유인촌 씨가 일본에서의 한 8개월정도 있으면서 일본 곳곳을 걸어다니며 느낀 점을 서술 하는방식인데요,, 욘기도 좋았지만^^ 참 글도 수준급으로 잘쓰시내요
이글을 읽으면서 모랄까 불끈 솓아 오르는 열정이랄까? 그런 게 저에게 옮겨오는걸 느꼈는데요. 나도 저렇게 해봐야지 . 지금 걷고잇는시간을 좀 더 늘려볼까? 라는 생각과 함께요^^워킹용 슈주도 하나 장만 해볼까? 라는 생각도 말이에요^^
건강 은 건강할때 지켜야한다는 데. 제자신을 돌아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한창 나이인데 너무 운동도 안하고 게으르게 사는게 아닌지 ....라는 생각을요. 유인촌 씨의 대단한점 참 부끄러운데 요. 저도 개인적으로 일본어공부를 좀씩하는데 사실 열심히 못하고있는데. 6개월만에 참 유창하게 일본어를 습득하는 부분에서 참 고개를 들수가없드라구요 (이기회를 빌어 제자신을 채찍질 하렵니다)